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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 2026. 4. 11.
孝經 開宗明義章 https://youtu.be/9TQfOBmh_xw>身體髮膚 受之父母不敢毁傷 孝之始也立身行道 揚名於後世以顯父母 孝之終也 父孝 始於事親中於事君 終於立身大雅云 亡念爾祖聿修其德 -孝經 開宗明義章- ​신체발부 수지부모불감훼상 효지시야입신행도 양명어후세이현부모 효지종야 부효 시어사친중어사군 종어입신대아운 망념이조율수기덕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신체 머리카락,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부모로부터물려 받은 것으로 자신의 신체를 감히훼손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요,뜻을 바르게 하여 몸을 세우고도를 행하여 후세에 명성을 날려서부모의 이름을 드러나게하는 것이 효의 끝이다. 효는 어버이를 섬기는 데서 시작하여그 다음은 임금을 섬기고,입신하는 것이 끝이니라.”대아에 이르기를 '너의 조상 한시라도 잊지 말고,그 덕을 이.. 2026. 4. 11.
野雲禪師 自警文 말을 적게 하고 몸을 가벼이 하지 말라진실한 본체는 말을 떠난 것이요자주 나는 새는 그물에 걸리기 쉽고새가 쉴 때 숲을 가려 앉듯이좋은 벗은 공경과 믿음으로 사귈 것이다.남의 허물을 쉬이 말하지 말라마침내 그 허물이 내게 돌아온다.마음은 어질게 겸허하게 갖고참을성을 길러 덕을 쌓으며 생각은 깊이 하라나는 엄히 다스리며 남에게는 대지처럼 관대하라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헛되이 말며항상 뒤돌아보며 반성하여라 - 불경 법훈 중에서 - 野雲禪師 自警文 來無一物來 去亦空手去 내무일물래 거역공수거萬般將不去 唯有業隨身 만반장불거 유유업수신올 때도 한 물건 없이 왔고, 갈 때도 역시 빈손으로 가는 것이며온갖 재물은 장차 가지고 가지 못하는 것이오, 오직 지은 업만이 몸을 따를 뿐이로다 말은 적게하고 행동을 가볍게 하지 말.. 2026.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