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254 酒到醉時書帶草 詩逢妙處筆生花 酒到醉時書帶草(주도취시서대초)詩逢妙處筆生花(시봉묘처필생화) 酒到醉時書帶草: 술이 취한 지경에 이르면 글씨는 초서(草書)로 흘러가고詩逢妙處筆生花: 시가 오묘한 경지를 만나면 붓 끝에 꽃이 핀다술이 취해 흥에 겨우면 글씨가 거침없이 매끄럽게 쓰여 초서가 되고, 시상의 영감이 오묘한 경지에 다다르면 붓 끝에서 꽃이 피어나듯 아름다운 문장이 태어난다는 뜻으로, 예술적 영감과 흥취가 극에 달한 상태를 비유합니다.粉骨碎身渾不怕要留淸白在人間 내 몸이 가루가 되고 뼈가 부서진대도 전혀 두렵지 않으니, 그저 세상에 순결한 결백함(청백함)만을 남기고자 하네. 千錘萬鑿出深山,烈火焚燒若等閒。(萬鑿 一作:萬擊)粉骨碎身渾不怕,要留清白在人間。(渾不怕 一作:全不怕)-于謙 《石灰吟》- 千錘萬鑿出深山(천추만착출심산) 수많은 망치질과 정.. 2026. 8. 30. 永字八法 永字八法 2026. 8. 30. 歐體偏旁部首 2026. 8. 30. 이전 1 2 3 4 ··· 1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