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240 續墨閒吟 謝君文下寄新章 滿紙清詞韻味長本把舊篇成往事 誰知又被借春光雲端猶見舊時跡 字裡常留淡墨香偶有回聲成一笑 何須字外費思量 속묵한음(續墨閒吟) - 먹을 이어 한가로이 읊다 謝君文下寄新章 (사군문하기신장)그대 글 아래 새 시 한 편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滿紙清詞韻味長 (만지청사운미장)지면에 가득한 맑은 시구는 운치와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本把舊篇成往事 (본파구편성왕사)본래 예전 글들은 모두 지난 일로 묻어 두려 했거늘,誰知又被借春光 (수지우피차춘광)뉘라서 알았으리, 또다시 봄빛을 빌려 환하게 피어날 줄을.雲端猶見舊時跡 (운단유견구시적)구름 끝(또는 온라인 구름 위)에는 여전히 지난날의 흔적이 보이고,字裡常留淡墨香 (자리상류담묵향)글자 마디마디마다 은은한 먹향이 항상 감돕니다.偶有回聲成一笑 (우유회성성의일소)어쩌다 전.. 2026. 8. 26. 緣分如書常讀不忘 問候如詩字少情長 緣分如書常讀不忘 (연분여서상독불망) 問候如詩字少情長 (문후여시자소정장) 祝福如歌旋律悠揚 (축복여가선율유양) 健康平安幸福吉祥 (건강평안행복길상) 인연은 책과 같아서 자주 읽어 잊지 아니하고, 안부는 시와 같아서 글자는 적어도 그 정은 깊고 길며, 축복은 노래와 같아서 그 선율이 그윽하게 퍼져 나가도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桂香浮半月 竹影亂淸風(계향부반월 죽영란청풍)계수나무 향기는 반달에 떠오르고 대나무 그림자는 맑은 바람에 어지럽다(흔들린다) 鄕愁-杜甫江碧鳥逾白(강벽조유백) 강물이 파라니 새 더욱 희고,山靑花欲燃(산청화욕연) 산이 푸르니 꽃은 타는 듯 더 붉구나.今春看又過(금춘간우과) 올 봄도 눈앞에서 이렇게 지나가는데何日是歸年(하일시귀년) 고향에 돌아가는 날 그 언.. 2026. 8. 25. 주기도문(主祈禱文.The Lord's Prayer) 天主經 2026. 8. 25. 이전 1 2 3 4 ··· 14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