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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추억-지금도 가고싶어 2026. 9. 19.
青山一道同雲雨 明月何曾是两鄉 青山一道同雲雨 明月何曾是两鄉(청산일도동운우 명월하증시량향)푸른 산은 하나로 이어져 함께 구름과 비를 맞고, 밝은 달을 어찌 일찍이 두 고장의 달이라 하겠는가(어찌 서로 다른 곳의 달이겠는가). ※비록 먼 곳에 떨어져 있어도 산과 하늘, 달을 공유하고 있으니 우리는 하나이며 늘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입니다.출처: 당나라 시인 왕창령(王昌齡)의 시 〈송차칠지령릉(送柴侍御之嶺陵)〉하증(何曾): 어찌 일찍이 (~하겠는가)양향(两鄉/兩鄕): 두 고향, 즉 서로 다른 지역 2026. 9. 19.
上善若水 上善若水 上善若水。水善利萬物而不爭,處衆人之所惡,故幾於道。居善地,心善淵,與善仁,言善信,正善治,事善能,動善時。夫唯不爭,故無尤。 최고 좋은 것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좋고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곳에 있으므로 도에 가깝다. 땅처럼 낮은 곳에 머물고, 그 마음은 깊고 고요한 연못 같으며, 함께할 때는 어질고, 말에는 믿음이 있으며, 바른 것으로 다스리고, 일할 때는 능숙하게, 움직일 때는 때를 맞춘다. 무릇 다투지 않을 뿐이므로 탓할 것이 없다.※최고 좋은 것은 물과 같다'는 뜻으로, (마치 물처럼) 다투지 않고 부드럽게 사는 것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의 최고의 처세술이다.-《道德經》 通行本 八章- 2026.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