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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集注

논어집주(論語集注) - 17 - 양화(陽貨) - ⑰

by 권석낙 2026. 6. 18.
논어집주(論語集注) - 17 - 양화(陽貨) - ⑰ | 논어집주 (論語集注)

논어(論語) - 17 - 양화(陽貨) - ⑰
1子曰 巧言令色이 鮮矣仁이니라.
2자왈 교언령색이 선의인이니라.
3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 [巧言令色]은 인(仁)한 이가 드물다.”라고 하셨다.
4The Master said, “Fine words and an insinuating appearance are seldom associated with virtue.”

 

논어집주(論語集注) - 17 - 양화(陽貨) - ⑰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 [巧言令色]은 인(仁)한 이가 드물다.”라고 하셨다.

重出
거듭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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