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집주(論語集注) - 17 - 양화(陽貨) - ⑰
논어집주 (論語集注)
| 논어(論語) - 17 - 양화(陽貨) - ⑰ | |
| 1 | 子曰 巧言令色이 鮮矣仁이니라. |
| 2 | 자왈 교언령색이 선의인이니라. |
| 3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 [巧言令色]은 인(仁)한 이가 드물다.”라고 하셨다. |
| 4 | The Master said, “Fine words and an insinuating appearance are seldom associated with virtue.” |
| 논어집주(論語集注) - 17 - 양화(陽貨) - ⑰ |
|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 [巧言令色]은 인(仁)한 이가 드물다.”라고 하셨다. 重出 거듭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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