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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筆♡揮之

煥然一新

by 권석낙 2026. 2. 23.

煥然一新(환연일신)

구식이나 낡은 것을 정비하여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나 기상으로 바뀐다

 

 

 

假日習書:黑髮不知勤學早 白首方悔讀書遲

黑髮不知勤學早 (흑발부지근학조)

白首方悔讀書遲 (백수방회독서지)

머리가 검을 때(어린 시절에) 부지런히 공부해야 함을 알지 못하다가

머리가 하얗게 세어서야(늙어서야) 비로소 독서(공부)가 늦었음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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