處無為之事(처무위지사)
行不言之教(행불언지교)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 애쓰지 않고, 순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을 처리한다.
말로만 장황하게 설명하거나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행동으로 본을 보여 깨닫게 한다.
老子-道德經




無酒三分醉 有茶半成仙(僊)
'漢學♡書堂'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野雲禪師 自警文 (1) | 2026.04.09 |
|---|---|
|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0) | 2026.03.27 |
| 書藝를 하면 좋아지는 것 (1) | 2026.02.02 |
| 論語 名文 (0) | 2026.01.22 |
| 大邱書畫會 書藝展示會 (0) | 2026.01.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