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秋詞 - 劉禹錫
自古逢秋悲寂寥 我言秋日勝春朝
晴空一鶴排雲上 便引詩情到碧宵
自古逢秋悲寂寥 (자고봉추비적요)
예로부터 가을을 맞이하면 쓸쓸하다 슬퍼했으나,
我言秋日勝春朝 (아언추일승춘조)
나는 가을날이 봄날 아침보다 더 낫다고 말하겠네.
晴空一鶴排雲上 (청공일학배운상)
맑고 푸른 하늘에 학 한 마리 구름을 헤치며 날아오르니,
便引詩情到碧霄 (편인시정도벽소)
그것이 곧 내 시의 감흥을 이끌어 푸른 하늘 끝까지 닿게 하네.








上:自古逢秋悲寂寥,我言秋日胜春朝。晴空一鹤排云上,便引诗情到碧宵。
下:山明水净夜来霜,数树深红出浅黄。试上高楼清入骨,岂如春色嗾人狂。




'一筆♡揮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秋風引-劉禹錫 (0) | 2026.10.08 |
|---|---|
| 人生难得几日闲 清茶一壶煮流年 (0) | 2026.10.02 |
| 書藝 作品 鑑賞 (0) | 2026.10.01 |
| 人間有味是淸歡 (0) | 2026.10.01 |
| 半屋三千紙 滿庭翰墨香 (0) | 2026.09.29 |
댓글